눈물의 섬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소개 [편집]
2. 고고소스 [편집]
Gogossos
본래 기스카르 제국 시절엔 고르가이(Gorgai)라는 이름으로 불렸던 식민도시로 발리리아와의 기스카르 전쟁 중에 빼앗겼고 발리리아는 이곳을 고고소스로 다시 명명했다.
발리리아는 고고소스를 일종의 범죄자 수용소로 이용했다.호주 지하감옥에선 새로운 고문들이 개발되며 마법사들이 암흑과 혈마법을 연습하는 곳이었다. 노예 여자들을 야수들과 교미시켜 뒤틀린 반인반수 변종 괴수들을 만드는 실험을 했다고 한다. 무슨 베르세르크의 쿠샨 제국도 아니고
고고소스는 발리리아의 멸망 이후에도 살아남았으며 피의 세기엔 열 번째 자유 도시로 불리기도 하였다. 노예 무역과 마법으로 번창했으나 노예들 사이에서 퍼진 적사병이라는 전염병으로 열에 아홉은 비명을 지르며 사망했고 도시는 버려졌다.
본래 기스카르 제국 시절엔 고르가이(Gorgai)라는 이름으로 불렸던 식민도시로 발리리아와의 기스카르 전쟁 중에 빼앗겼고 발리리아는 이곳을 고고소스로 다시 명명했다.
발리리아는 고고소스를 일종의 범죄자 수용소로 이용했다.
고고소스는 발리리아의 멸망 이후에도 살아남았으며 피의 세기엔 열 번째 자유 도시로 불리기도 하였다. 노예 무역과 마법으로 번창했으나 노예들 사이에서 퍼진 적사병이라는 전염병으로 열에 아홉은 비명을 지르며 사망했고 도시는 버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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